Service

과잉의 시대에,
골라내는 일을 돕습니다

너무 많은 것들 사이에서 꼭 맞는 하나를 — TMIT(티엠아이티)의 모든 서비스는 이 한 문장을 위해 존재하고, 전부 직접 개발하고 직접 운영합니다. 그 첫 번째가 OT:DO입니다.

App

OT:DO

옷의 온도를 느끼다

옷장에 있는 옷을 사진으로 등록하면, 오늘의 상황과 기온에 맞는 조합을 정해 주는 iOS·Android 서비스입니다. “옷은 많은데 입을 게 없다”는 아침을 없애는 것이 목표입니다.

  • 사진으로 옷장 만들기 — 찍어 올리면 배경을 걷어내고 카테고리·색상·소재를 자동으로 채웁니다
  • 상황과 기온에 맞는 코디 — 출근·데이트·여행, 오늘의 날씨에 맞춰 조합을 만들고 이유도 한 줄로 보여줍니다
  • 내 옷장 분석 — 빈자리, 색 팔레트, 착용 빈도까지 무엇이 남고 무엇이 비었는지 한눈에
  • 필요한 옷 찾아주기 — 빈자리가 확인됐을 때만 제휴 쇼핑몰에서 그 자리에 맞는 옷을 제안합니다
  • 옷꾸 — 착장 공유 카드 — 배경과 아이콘, 종이인형 스타일 파츠로 나만의 카드를 꾸며 공유합니다
  • 매일 트렌드 요약 — 패션 흐름을 짧게 정리해 매일 전하고, 놓친 글은 아카이브에서 다시 봅니다
OT:DO — 옷의 온도
Trend letter

OT:DO 트렌드 레터

한국 패션에서 지금 일어나는 일을 AI가 당일 조사해 쓰고, 사람의 기준으로 걸러 담는 짧은 브리핑입니다. OT:DO 안에서 매일 아침과 저녁에 만납니다.

발행 시각 기준, 당일 소식만

지난주 이야기를 재탕하지 않습니다. 발행 시각을 기준으로 그날의 소식을 조사해, 유행이 시작되는 순간과 오늘 입기 좋은 것들 사이를 다룹니다.

AI가 쓰고, 사람의 기준으로 거릅니다

어조와 금칙어, 출처 기준을 먼저 정해 두고 그 안에서만 씁니다. 지나간 레터는 아카이브로 남아 언제든 다시 읽을 수 있습니다.

서비스에 대해 더 궁금하시다면

제품·제휴 어느 쪽이든 편하게 남겨 주세요. 영업일 기준 3일 이내에 답변드립니다.